예전에는 해시태그 검색해서 게시글 보고, 프로필 들어가서 DM 보내는 과정을 반복했는데 시간 대비 성과가 아쉬웠습니다.
지금은 해시태그 기준으로 콘텐츠를 올린 사용자에게 자동으로 메시지가 전달되니 실질적인 접촉 수가 늘었습니다.
관심 있는 주제의 게시글을 올린 분들이다 보니 대화도 자연스럽게 이어져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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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에서 특정 해시태그를 기반으로 관련 컨텐츠를 게시한 사용자에 게 자동으로 DM을 전송합니다. 게시물 인기도, 최신 게시물, 팔로워 수 등 특정 타겟의 인스타그래머에게 DM을 발송하여 관심을 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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